앗, 제오님 간만입니다. 음란서생은 극장에서 봤는데 재미있었어요. 와이프하고 둘이서 키득거면서 봤던 기억이...^^ 어제 TV에서 하는 거 잠깐 봤는데 다시 봐도 재미있더라구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