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답을 안 하고 씹었는지 대답을 못하고 씹었는지는 아무도 모르지 :) 예전에 니가 개소리만 짖어대길래 씹어줬는지 답변을 못해 깨갱거리며 도망갔는지 알수없듯이 말야 이런식으로 도배를 해서 사강이 답변도 못 하고 쩔쩔 매는거 은근슬쩍 넘기려는거 아냐? ㅡ.ㅡ 그래도 30095랑 30096 읽어본 사람들은 다 알겠지 대답을 안하고 씹었는지 못하고 씹었는지 또 사강이 내가 개소리만 짖어대길래 씹어줬는지 깨갱거리고 도망가며 잠수를 탔는지 말야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