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옹박의 프랑스판이라고 생각 했는데.. ^^ 옹박에다가 성룡의 벽타기 묘기를 합쳐 놓은 것 같은 느낌 이었습니다. 어쨌든, 최근 액션 영화 중에는 제일 재밌게 본 영화 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