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땡땡이"란 분이 작업중인 여자분인가요?
아.. 안타깝네요.
구타유발자는 완전히 외면받기도 했고 데이트용 영화는 아니지만
제가 작년 최고의 영화중 하나로 꼽을만큼
쉽고 메시지가 뚜렷한 영화였죠.
저 같은 무지랭이도 뭔소린지 알아먹을만큼...
그런데 밀양은 모르겠어요 통.
하느님(하나님?)에 대해서 감독이 뭔가 말하고
싶어하는거 같은데 그게 뭔지.
한줌의 sunshine 에도 하느님(하나님?)과 관련된 secret 이 있다는데,
평론가들 글이나 읽어봐야 알런지.
그리고 종교 이야기가 계속 나오다보니
교회를 다니는 사람이나 안 다니는 사람이나
거부감을 느끼기도 쉽고.
데이트용으로 캐러비안이 100배는 더 좋았을텐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