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 막을 다 내렸겠지만
저는 매우 만족했습니다.
기대치가 높지 않은 점은 있지만
그런 류의 뻔한 이야기 & 동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던걸 생각해보면
근래 판타지 영화중 제일 낫지 않나 싶던데요.
이야기 구조야
고귀한 신분의 아이가 초라한 가정에서 자라다가
우여곡절 끝에 왕자/공주 를 만나서 행복하게 사는 이야기.
딱 그거죠.
그래도 그 와중의 이야기들이 흥미로왔습니다.
연인들이 가서 즐겁고 편안하게 볼수 있는 영화인듯.
영겔에서는 붕가테크 타기 좋은 영화라고 하던데. -_-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