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보고 기억에 남는게...
여성은 예감으로 움직이지 않는다. -_-
다이아몬드를 사주면서 내가 지켜줄께 이러면 다 된다.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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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키즈중독자라 그런지는 몰라도
다이아몬드보다는 '몸정'이 참 무서운거다 싶던데요. -_-
그 철두철미한 양조위가 느슨해지는것도 그렇고
탕웨이 경우도 다이아몬드가 확실한 마무리긴 했지만
그 전에 마음이 상당히 흔들리고 있었더랬죠.
그리고 또 기억나는건
그 스파이 모임의 짱 - 잘 생겼던데 - 참 등신이라는거.
정사씬은 반전이었습니다.
자세하게 묘사는 안하겠습니다만 그런 '분위기'일줄은 몰랐거든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