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가서 봤습니다. 요리에 대해서는 의외로 자세히 언급된 대목이 없었습니다. 그래도 식객의 여러 에피소드들을 잘 엮어서 하나의 드라마로 만들어 낸 것은 칭찬하고 싶네요. (너무 뻔한 진행이긴 했지만) 소 에피소드와 숯 에피소드는 가슴이 찡하더군요. 중간에 읽다가 말아서, 만화 식객 세트를 사볼까 했더니, 일시품절. ㅡ.ㅡ;; 참고로 허영만 화백도 마지막에 까메오로 출연합니다. 이젠 색,계를 볼 차례군요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