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 상당히 지루하게 봤습니다.
제가 본거랑 비교하면 네이버 평점은 기절할 정도로 높군요.
대략은 줄거리를 알아서 어짜피 개연성 같은거 기대안하고 봤는데요.
그래도 우연이 넘 심하고... 전반적으로 좀 따로노는 느낌.
그냥 사랑하나부다... 서로 그리운가부다.
동감이 안되고 시큰둥하게 보게 되더군요.
음악도 영상이랑 달라 붙는 느낌도 없구요.
(롯데 시네마의 문제인가? -_-)
줄거리는... 올리버트위스트 뉴욕 버전??
구혜선은... 인상 깊은 장면에는 없는데요.
굳이 생각해보면 고아들 사는 거처에 잠자고 있던 동양여자(아이)가
있긴했는데요.한 일초 비추나? 귀엽게 생겼구나 했는데...
확신은 없어요. -_-
-
I have discovered a truly remarkable proof which this margin is too
small to contain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