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월 개봉이라던데 올해의 한국영화는 아마 이 영화가 될 듯. 예고편 첫 장면의 송강호 표정 연기는 '역시나' 하는 생각이 듬. '달콤한 인생' 스타일의 비쥬얼도 기대됨. (달콤한 인생은 몇 번 째 봐도 매번 화면에 빠져들게 되는 중독성이 있죠.) 홍보성 기사이긴 하지만 칸느에서 '인디4' 보다 재미있다는 평도 나왔다고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