케이블 TV에서 봤음.
중년 조폭도 적당히 중간보스 역할 하다가 배신 좀 때리면 강남에 50평 넘는
전원주택 마련하고 아들딸 마누라랑 패키지로 캐나다에 유학보내면서 잘 살 수
있다는 걸 보여주는 영화.
감독은 그 마지막 장면을 관객더러 공감하라고 보여준 걸까?
너무하지 않은가.
극 전개 자체는 나름 재밌더만...
ZZZZZ "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?"
zZ eeee ooo "Because they don't know you are already dead."
zZ Eeee O O
ZZZZZ Eeee OOO - Devil Doll, 'The Girl Who Was...Death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