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어회화반의 어떤분이 LCD TV가 방방마다 하나씩 있다는 말에 충격을 받고
LCD TV로 바꾸려고 합니다. 그 아저씨와는 다르게 우리는 게임뿐만 아니라
공중파 TV도 볼꺼고 PS3의 웹브라우저도 쓸겁니다. PC도 붙일꺼고...
올림픽이 되기전에는 사야하는데, LG에서 자꾸 좋은 놈들이 밀려나오고
있어 무지 헷갈립니다.
현재 기준은
- 150만원 이하
- 42인치 이상
- 120hz scanning
- Dvix 기능 (USB hosting)
- HDMI port 2개 이상
- USB 하드에 HD 레코딩 가능
근접한 모델로 42LG61YDS로군요.
가장 중요한 가격이 195만원...
올림픽 전까지 150아래로 떨어지겠습니까? 부채도사님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