와~ agasi님 감사합니다.
말씀해주신 세 영화 모두 다 본 영화였어요. oTl 킁.
그리고 그 모든 세 영화에서 케이트 블랑셰(?)에 반했던 영화죠.
특히 골든에이지 옵 에리자벳.
블론드와 검은 머리의 차이로 인한 이미지 변신이 그렇게 큰건지 ..
러시아 출신이란 말에 그쪽으로만 생각을 해서였는지 ..
분명히 익숙한 얼굴이면서도 전혀 모르겠더라구요.
그러고 보면 네 작품 모두 성격은 강하게 나오는 편이네요 ^^
@ 눈썰미 Zero hammer.
"진정한 사랑은 모든 열정이 타고 없어졌을 때 그때 남은 감정이다. "
- 영화 '코렐리의 만돌린' 중에서
04/12/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