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릴 때 아버지 따라서 "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"을 보러 갔다가
그 유명한 007 씨리즈가 별거 아니구나..란 느낌을 받았음.
혹시나 하는 마음에 꾸역꾸역 보게 되는 것이 007 씨리즈의 핵심이 아닐까요?
히트를 가끔씩만 쳐주면 이것도 마케팅 전략으로 교과서에 실리게 되지
않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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^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. |.-o|
^ ㄴ[ L ]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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