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. 저는 영화는 안보고 소설만 봤는데.. 본지 좀 오래 되서 정확한 기억은 나지 않지만. 병동내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굉장한 몰입감을 주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. 주절주절 설명을 했던 것이 아니라 사건들이 이어지면서 자연스럽게 넘어갔던 기억이.. 영화 보고프다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