궁금해는 잘 보았나요? 저희 애는 정말 말 그대로 무서워서 ㄷㄷㄷ 떨면서 엄마 품에 안겨 있다가, 초반 지나고 안경을 벗으니 그나마 좋아하더군요. 애랑 같이 본 영화는 아이맥스에서 옐로스톤 한번 보고, 정식 극장에서 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. 원래도 겁이 많은데, 굉장한 소리에 실감나는 3D화면이라 더욱 무서웠나 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