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작자가 제리브룩하이머라는 것에서 이미 예상하셨겠지만,
전형적인 롤러코스터 무비네요.
휘몰아치는 액션과 위기의 연속. (그래도 긴장은 안된다능)
때깔나게 그려진 중동의 풍광을 배경으로 왕자의 모험과 사랑이 펼쳐집니다.
딱 기대없이 생각없이 보기에 좋은 영화인데, 영화내에서 주된 갈등이
이라크전을 연상시킨다는 점은 재미있더군요.
미이라1,2같은 영화를 좋아하신다면 재밋게 보실수 있을 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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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have discovered a truly remarkable proof which this margin is too
small to contain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