와 진짜 쩌는... ㅎㄷㄷ
첫화보면 왠 대학생의 중2병 가진 캐릭터가 나와서 이상한 설정으로
기관이 어쩌고 하는데, 이걸 잘 넘겨야함.
이게 그냥 괜한 설정이 아니고 나름 이유가 있으니까
참고 한 두화 정도 보다보면 적응되고 후에 그 이유가 나옴.
기본적으로 시간여행이 테마인데, 존 티토나 cern 같은 연구소도
언급이 되는데 그냥 그렇구나 하고 보면 됨.
사실 공돌이들 특히 물리 전공자가 보면 cern이 뭐하는덴 줄 다 알고
그 cern이 저런 대단한 ... 뭔가가 아닌걸 알지만 그냥 그렇구나
하고 보면 됨. 적응할만함.
어쨌든 5화 정도 부턴 급속도로 스토리에 몰입됨.
근래에 본게 몇개 안되지만 그 중 최고 인듯함.
마마마 이상인듯함.
추천합니다. 혹 안보셨으면 보시고, 특히 처음 몇화의 주인공의 중2병에
포기해버리신 분이라면 계속 참고보시면 참고 본 보답을 받으실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