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어제..거의 광란의 ???
시간을 보냈다...난생처음 그렇게 늦게 들어온 적도 없거니와..
거의 병아리 죽음 될뻔 했다..
히히....오케이왈...오늘전화에서...
"야....!! 너 어지간한 깡다구구나..?"
푸하하...울엄마 울아빠한테 버틴걸 이야기하는 말이다...
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...덕키즈 모임에서 언니들 다른 게스트님들을..
보지못한 그 댓가로... 때마침 친구들이 불러냈다..
에잇...모임도 못가는데..여기서라도 놀자...!
하는 마음으로...
에고..난 왜 집이 이로케 몰리 있는거야..??
나도 가고싶었는데..힝...~~!
하지만.. 제니언니 글로리아언니 가기전에 꼭..한번 봐야겠다...!!!
기둘여요...언니들...내가 버선발로라도..꼭 가기전에
언니 만나러 갈꼐요....헤헤...
***근데 오케이랑은 같은모임을 가지도 않았는데..꼭 같은일이 벌어졌다..
후후..다름아닌 온..옷 구석구석과 머리카락 사이사이로 스며든 담배냄새들..
에고....시로라.....**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