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저녁 덕키즈모임 정말 즐거웠어요...키즈얘기꾼들이 다 모인거 같았음..
그리구 오카이님(다 이렇게 부르는거 같은데) 제가 아조씨믄..거기있는 딴 사람들은
할아버지란 말에요...
그렇게 가축적이면서..재밌는 모임 첨 가봤음....
그리구 영명하신 지도자 동지..giganti(쥐간띠.....맞나?) 난 이게 이렇게 부르는
줄 어제 첨 알았다...뭐 이태리 그룹이라는데 그것두 첨 알았다..
어쨋든.. giganti님의 혁혁하신 살신성인 (물론 모든 덕대분들의 노고가 있었고)
으로 하하...근데..거기서 한 야그는 뭐 성생활이 어떻고 뭐 이런 거였는데..
giganti님은 음담패설이 난 젤 조아....하면서 맞장구를 치셨구..란다우님은
늦게 와서 못 들은걸 한탄 하셨다...
난 옆에서 쭈그리구 앉아서 입 쫙 벌리구 옆에서 하는 야그들땜에..정신이 없었다..
근데..정말 거기 두메산골이드만요...난 택시기사아조씨 말이 농담인줄알았는데..
어쨋든..절 초대해주신..글모씨의 따님 모로리아님께 감사를(근데..오늘은 안
혼났어요?)
그럼 그런 모임이 영원하길 빌면서...
하하,,,
그라구 또 다시 오카이님 날 다시 아조씨라구 하믄 가만 ~~~~안 둘꼬아~~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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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o o) 안녕하세요? 레옹(네옹)입니다. (O-O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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