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 만이다..
노랑아~~
음.. 며칠전에 한 아이로 부터 너의 소식 들었다...
쩝,.. 어찌나 미안하던지..
그런데 나 누군지 너 아니?
모르지?
음.. 지금 너가 생각하고 있는 그 사람은 절대로 아님...
예전의 doori라고 하면 너가 알려나...
앗~~ 실수당..
이 글 읽는 모든 사람이 다 알게 되잖여~~
쩝...
내가 어찌 너의 톡을 거절할 수 있겠니!
지금의 두리는 나의 동생~~
<-- 친동생 ? no! 그럼.. ? 아는 동생~
히히.. 넘 미안해~!
*_##_* 솜사탕 같은 삶에,
`(..)'__`''' 쓰디쓴 블랙커피 한잔 마실 수 있는
----// 여 ~ 유~ 로~ 움~ 있다면,
____:: ::____ 하얀 한장의 여백을 채울수 있을 텐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