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하..
맞아요~~
실수는 아니죠.
그냥..
더이상 나의 존재를 숨길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기에 그렇게 적은 것입니다.
메일을 보낼수도 잇었지만,
이런 방법이 더 낳을 듯 싶어서요~~
갑자기 옛 친구들이 무지 그리워 지는 군요~~
덕성여대에 아는 사람이 많아서...
이렇게 하면 메일이라도 하나 올까 하는 그런 심정에서 보냈어요~~
그리운 나의 옛 친구들로 부터..
너무나 갑자기 키즈를 떠나는 바람에 모드들에게 알리지도 못하고 갔거든요..
이젠 다시 돌아왔으니 같이 잘 살아야죠..
웃으면서,
같이 슬퍼하면서.
그렇게 행복하게 살고 싶거든요~~
고마워요.. 게스트님..
나중에 아이디 받으면 멜 보내세요..
제가 매일 멜 보내드릴테니까..
*_##_* 솜사탕 같은 삶에,
`(..)'__`''' 쓰디쓴 블랙커피 한잔 마실 수 있는
----// 여 ~ 유~ 로~ 움~ 있다면,
____:: ::____ 하얀 한장의 여백을 채울수 있을 텐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