냠냠.. 그거 언제 했어요?
혹시 3월 23일 저녁에 한 거 아녜요?
(맞으면 배가 무척이나 아플 시인은, 그날 서울에 갈 껀수가 생각이 안나서
대전에서 죽치고 놀았음.)
도니형이 아무래도 형수님이 무섭지 않으신가봐요.. 그렇게 아가씨들이 많은
모임에 덜컥덜컥 나가시고 말예요.. (것두 동부인 안하셨죠? 보나마나~~~~)
글구, 스테어님을 보고서 민호의 생김새를 추측하시는 분들께는 한 말씀
드리고 싶군요. "꿈 깨!"
minow와 staire는 생김새가 아주아주아주아주 많이 다르답니다.
(물론 형제니깐 닮은 구석이 분명히 있죠.)
-- 이만 뒷북메아리 끝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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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졌던 것은 항상 잃어버리기 마련이다.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삶, 사물이
아니라 사람이라고 해도 마찬가지.. 소유하려는 욕망에서 모든 아픔이 시작된다는
것을 항상 잊어버리고 살았다. 이젠 모두 버리고 살 생각이다. - 시인(<-- 가짜임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