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Duksung ] in KIDS 글쓴이: Debi (빨강머리새) 날 짜: 1996-03-25 16:21:54 KST 조회수: 58 제 목: 좋은 시간들 되셨다니 다행이네요. 첨 울학교에도 통신이 열리고 키즈를 이용할때만 해도 Duksung보드는 참 썰렁했죠. 글을 올려 놓고 며칠있다가 와도 제 글이 아직 화면밖으로 나가지 않는 거예요. 그런데 이젠 이미 졸업하신 선배님과 후배들과 함께 Dukids모임까지 정기적으로 잘 이루어 지고 있다고 하니 기분이 좋습니다. 아울러 저까지 챙겨주신 doori님 고마워요. 담엔 꼭 참석하도록 하지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