왜 하나됨이 왜이리 어려운지...
우리는 서로의 눈치를 보고 있다.내 결의가 무엇 보다 중요한 것을 깨닫지 못 하고
있다.슬프다.
어느때보다 중요한 때인 것을 다들 깨닫지 못 하고 잇다.
나 또한 그네들의 우유부단 함을 지적하고 개탄 하는 나 자신 조차도 이렇게
결단력 없는 한심함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이 인정 하고 싶지 않음을 ...:(
모두가 하나가 되어 주었음 좋겠다.
그럴 때야 비로소 우리의 바라는 바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.
남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있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싶다.
나에게 두려움 없는 용기를 가질 무모함이 있다면...
오늘은 나의 알량한 계산력이 원망스러운 날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