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 속에는 무엇보다도, 서로의 존중이 들어 있어야 겠죠!
그리고 그 속에는 서로에 대한 강한 신뢰감이 바탕이 되어야 겠죠!
그러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하나됨도,
쉽게 무너 질 수 있을테니까요..
요즘 각 학교에서 학자투를 한다고,
서로의 하나됨을 외치는데...
과연 무엇이 진정한 하나됨인지...
수업거부라는 그 방법이 하나됨인지...
아니면,
마음을 하나로 묶는게 하나됨인지...
잘 판단되질 않는군요..
가장 최선의 방안이 모두를 묶을 수 있는 최소한의 하나됨을 위한 조건이겠죠!!
그렇지 않겠나요?
두리씨?
하하... 그냥 커다랗게 하늘을 바라보며 웃고 싶은 어느날 오후..
비 오는 상! 쾌! 함! (*) (#) (#)(*) (#)
맑은 하늘. | `^^^' | | |' :`': |
그리고 너의 귀여운 미소 \|/ \_/ \|/ ,,,,,\|/\|/..,, [==] \|/
행! 복! 가득한 내 삶 ,o......+ 0 0000 pq w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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