뭘까?
하루하루를 지내다 보면 그 둘 사이엔 분명 틀린것이 있는듯
싶지만 그 차이가뭘까? 하는 생각이 든다.
한명씩 한명씩 새로 알게 되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.
나의 가치관과는 너무나도 틀린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는것을 느끼고 알면서.
그담부턴 약간 당황하게? 된다. 물론 어느정도는 나도 그것을 컨트롤할 수 있지만
아직은 내가 거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상태이다.
내가 아직 덜 컸다는 말일것이다.
왜 난 그 당시에 바로 나를 표현하지 못할까? 정작 표현해야 할 때는
바보처럼 그냥 이래도 쿵 저래도 쿵 인것 처럼 나의 색깔을 잃어버리는듯 하다.
지나고 나면 나와는 너무나도 틀린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 지금처럼 이렇게
정리되지 않은 나의 생각들을 주저리주저리 널어놓고.
모든상황과 모든사람을 이해하고자 하는건 아무래도 큰 무리이고 오만인것 같다.
피에수: 수미니언니 나 염소똥 이번엔 하나도 안찍었죠? 히히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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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yellow in kids... 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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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yellow in kids... 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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