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으로 덕성보드에 글을 올린다.
아이디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키즈가 낯설다......
뭐든지 처음이라는건 그단어 자체만으로도 큰 신선함을 주는데...
난 요즘 신선이란 단어가 왜그렇게 좋은지 모르겠다.
다시 새내기로 돌아가고 싶은 걸까....
그치만 그렇담 다시 또 1년을 살아야 하잖아...
그냥 살아야지..
덕키즈 짱이라고 힘주며(???)다니는 yellow를 보고 한번 웃어나 봐야지...
하하하 오늘밤에도 달이 뜨겠지?? 보름달이었으면 좋겠다...
히히 누구처럼...(?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