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****** yellow : "응.......:) "
" 너, 하고싶지? "
"뭘??"
" 배낭여행이랑 어학연수..."라는 타이틀로 학교 곳곳에 붙어잇는
포스터...흑흑..~! 블루베이비님의 가슴에 불이 붙었다는말..이제 이해가 간다..
---------------********
작년 여름방학때 집에가서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했지..
그래서 돈을 좀 모을수 있었다... 어릴때 부터 꿈구던 배낭여행을
실행시켜 보겠다는 의지로.. 그래서 열심히 한달에 얼마씩 적금도 했었는데..
등록금 비싼학교 다니는 "죄"로 엄마한테..고스란히...아주아주 고스란히..
바치고.! 난 다시 알거지가 되어버렸다...
학기초만되면 붙어다니는 배낭여행 포스터들...엉엉....
시뻘건 저 포스터가 yellow의 마음을 쓰려오게 한다..
선배언니가 이번 여름때 가려고 준비를 단단히 하던데..
꼬셔서 못가게 해야겠다.. 내년에 나랑 같이 가자고 말이다...키키..
아........ 정말 여행...넘넘 가고싶다... 꿈속에서말고..!!
쓸데없이 맨날 여행가는꿈.요상망칙한 꿈만꾸지말고....:(
지금부터라도 찬찬히 한번 알아보려 한다....
피에수: 칼슈마.... 님...:) 저요...염색한거 아니에여...그게 브리찌라는건데요.
미용실 아저씨가 실수해서 그러케 된거랍니다..꺼이꺼이...앙!!!~
글구.. 칼슘님 김지호머리 했을때를 보고싶어용...히... 글고...언제든지..
미인대회 나가고 싶으심 말씀해 조요... 이 yellow가 정성껏 밀어 드릴티니까여
:) 아라쪄?? 그렇게 해서라두 미인대회라는거 한번 나가나 보자구여... 칼슘님
무대에 있을때 저 뒤에서 드레스들고 기둘리께여...키키..:>
-----------*
글고..영화님.. 저요...22로 변신시켜 준다고해도.. 전 그미용실 다시는 안가여.
미드세여...알게쪄?? 꺼이..:~ -----> 콧물인가..눈물인가...아라마춰 보우자.!
히힛...!~
*=*^^*=*^^*=*^^*=*^^*=*^^*=*^^*=*
> yellow in kids... <
*=*^^*=*^^*=*^^*=*^^*=*^^*=*^^*=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