있었구나......
요 며칠 울 보드에 안왔더니만...이렇게 많은 일들이 있었을 줄이야.....
학교명에 대한 서로다른 관점때문에 서로에게 상처주는 글들... 기분이 좀 그렇네요
비록 사이버스페이스상이지만 이것두 인간관계라고 생각하느 저인만큼
서로의 각기 다른 의견도 존중해주고 무엇보다....
한발짝 물러서서, 자신의 글이 끼질 영향을 생각해 보는것도 좋을 듯 싶네요 :)
아모타.....
날씨는 흐리지만....여러분들, 좋은일 많이 생기시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
:)
p.s:오히려 전법님의 글이 삭제되어서 아쉽네요......
울 학교 배경에 대한 옛이야기라서 참 푸근앴었거든요......
행복이 가득하세요 :)
덕성의 숙녀 에메리따가 썼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