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등학교때부터 부모님과 떨어져 생활을 했다. 그래서인지 대학에 와서 부모님과 떨어져 잇어두 별루 보고싶다거나 그런거 잘 못느꼈었는데..쩝~ 오늘 엄마랑 아빠가 무지하게 보고싶다아..... 어버이날이라서 그런가??? 하여튼 이번준 어떻게든 시간을 내서 집에 다녀와야 겠다... 바쁘다는 핑계로 못갔었는데...... 얼런 가서 예매를 해야겠다..그래야 갈 수 있을꺼 같어..히이~ @@@@ HO @@@@@@ HO 짜증내지 말구 웃고 살아요~~~~ @@@@@@@@ ` `~~~ 지녕이가 썼어요.....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