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래도 부모님을 생각을 하는 마음이 남다르다는 생각이 드는군요.
다른 선물보다도 한마디의 따스한 말이 더욱 큰 선물이 아닐까요.???
오늘이라도 따스한 말 한마디 "저를 이렇게 키워주신 부모님 감사합니다."
라는 말을 해주는 것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.
그러나 두리님은 저보다는 ...
전 대학이라는 곳을 들어와 늘 부모님의 그늘에서 자라온 아직도 온실에
사는 아이거든요. 늘 부모님에게 용돈을 타쓰고, 또한 늘 부모님의
근심을 끼치는 나쁜 애인 것 같아요. 흑흑흑T.T
언제나 그런 마음을 가지고 부모님을 생각을 하는 마음을 버리지 마세요.
1년 365일이 바로 우리의 어버이 날이 아닐까 생각을 하면서...
그럼이만(난 언제 이븐 시그네처 만들까?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