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렇군요.
실연의 아픔이 있는 것도 아니고, 저처럼 나이가 꽤 되는 것도 아닌데
여름 바다가 아닌 바다가 보고 싶은 것은...
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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씩씩하게 사세요!
yellow님이 보아 주지 않아도 그 별이 빛나고 있었던 것처럼,
yellow님의 어머님께서도 그렇게 그 자리에서 큰 의미로 존재
하고 계셨답니다.
다니엘아, 다니엘아 너의 소원은 뭐니?
으음....산돌림의 시원함 주는 거랑요,
산들바람의 부드러움 나눠 줄 수 있는,
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 제 소원이에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