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 나의 이미지 변신을 위한 노력을 하였다. 그러나 난 어쩔수가
없나 보다. 역시 들키고 말았다. 글을 쓰면서도 약간의 의심을 남길
만한 글들을 많이 썼지만, 역시 들키고 말았다. 난 나의 아이디를
바꾼 이유는 바로 촐랑대는 이미지를 좀 침착한 이미지로 바꾸고
싶었다. 난 촐랑대는 이미지...
그리고 생활에서도 덜렁되는 이미지 때문에 피를 본 적이 많다.
그래서 여기서나마 좀 바꿀려고 했다.
오잉~~~~~들키고 말았구나...그래도 난 좋다. 이제는 나의 새로운 이미지를
심기 위해 노력을 할 것이다. 난 예전에.....푸하하하하하...
이러면 다 알갓지..푸하하하..그럼이만.( 난 왜 이쁜 시그네처가 없지>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