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마두 조만간에 울 학교 넓고 넓은(?) 잔디밭에 공하나가 굴러다닐꺼 같다...
저녁으로 김치 볶음밥을 먹고..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한자리서 뚝딱~
다시 나와서리 길가다가 치킨이 넘 맛있어 보여서리..흐흑~
파파이스 치킨을 두조각이나..쩝~
오다가 강냉이가 넘 맛있게 웃고 있어서리 하나 사들고 올라왔다..어쩜 좋아??
봄이 온것일까??남들은 안그러던데 나에겐 봄이 이런식으로 찾아 오나 보다..쩝~
음..자제 해야 할듯하다....
넘 마니 먹으면 보기에도 안좋아 보이지만 행동하는데 불편해 져서 싫다..
으윽~~~
소화 시키구 얼런 가서리 셤 공부 해야지...
쩝~벌써 기말고사인거 같어.......
@@@@ HO
@@@@@@ HO 짜증내지 말구 웃고 살아요~~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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` `~~~ 지녕이가 썼어요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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