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공 ...
날치님 ,절 모르시는 분들은 윗글을 읽고 두리가 걜楣� 빨간 술고래인 줄 알면
어카실라구.. 헤헤(사실은 조용히 인정하자!!!)
그날 아무리 다시 생각 해 봐두 날치님 께서는 이 두리를 피하신 것이 틀림 없는
듯 한걸요.
그게 아니아면 언제 맑은 술(?)로 대적 해 보심이 어떠 신지?
그러기 전에는 절대 몬 믿지요:P
음냐.. 오늘루 두리는 또 한잔 할 꺼리 를 잡는 고나...(그럼 대적의 그 날을 손 꼽
아 기둘리며.. 하나, 두울, ......아흔 아홉, 백.....)
참 날치님을 졸지에 석사95로 매도한 두리 손들어 반성 합니다: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