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들은 이세상이 몇십년사이에 엄청난 변화를 했다고 한다.
하지만 그게 사실일까?? 어쩌면 히히~`강대국들이 아주 예전부터
어디선가 알아낸 기술들을 하나둘씩 천천히 풀어헤쳐놓은건 아닐
까??
이제 헛소리는 그만하고..헤헤~~~그랬다면 지금 있는 교수님들
또한 외국의 석학들은 벌써 숟가락 놓아겠죠..흐흐~~~~요즘에는
하루가 다르게 바뀌니까 그런 상상하는것두 무리가 아닌것 같은
데요..
아무튼 이렇게 세상은 바뀌고 있지만 무언가 변하지 않고 있다는
거는 느끼죠?? 지구가 점점 약해지는것과 우리의 어두운면이 점
점 부각되는게 그 예이죠...
그래도 인간은 포기를 안하고 계속 무언가 할려고 할까요??
내일이 지구의 종말이래도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.
그거 때문일까요?/ 한번 생각해볼 문제죠?? 여러분...
오늘도 좋은 하루 되셔요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