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대생 시리즈가 있는데 정말 너무 좋더라구요. 여러분들.. 한번 읽어보세요.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게되요. 사실 지금 써클 모임에 늦어서 혼날것 같네요. 스테어님 정말정말 멋진분인거 같아요. 근데 스테어님 글 중에 박완서님 아들 얘기가 나오던데.. 아주 잠깐. 혹시 거기서 말씀하셨던 박완서님이 "나는 왜 작은 일에만 분개하는가"라는 수필집을 쓰신 분 쓰신분인거 맞나요? <@++++(