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사이 옐로우님의 글이 무척이나 우울 합니다. 가족들과 떨어져 지낸다는 것이 힘이 들때는 서러움으로만 느껴지지요. 하지만,이제 성년이 되신 옐로우님 지금의 힘겨움을 슬기롭게 이겨 나가실 수 있 으리라 믿습니다. 다시금 해 맑은 웃음을 지닌 옐로우님의 얼굴을 볼 수 있도록 해 주시는 거지요? 약속!!!!!! 옐로우님의 성년 됨을 뒤늦게 축하드리며.. 기운 내시라구요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