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알짝 가슴에 담고 말을 말아야지. 두려운 아니 두려움에 투항할 내 육신은 삼일이면 삭을 것을 삼일은 너무 짧아 차라리 말을 말아야지. 가슴에 고이 품고 불이 되어 남겨야지. 겁많은 자와 용기있는자와 신중한 자는 차이가 있는 법이라는데. 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^ 없다, 없어. 부질없는 꿈을 찾아 뒤쫓아 오는 이가 없다. - 새끼여우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