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알짝 가슴에 담고
말을 말아야지.
두려운 아니 두려움에 투항할
내 육신은 삼일이면 삭을 것을
삼일은 너무 짧아
차라리 말을 말아야지.
가슴에 고이 품고
불이 되어 남겨야지.
겁많은 자와 용기있는자와 신중한 자는 차이가 있는 법이라는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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없다, 없어.
부질없는 꿈을 찾아 뒤쫓아 오는 이가 없다.
- 새끼여우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