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가 누근가를 사랑할 수 있고
누군가가 나를 살아할 수 있다면
내가 누군가를
나의 특별한 시간 속에 감춰둘 수 있고
누군가가 나를
그의 신비로운 거울 속에 감춰둘 수 있다면
세상 가득
저녁 이슬이 피어날지라도
하늘과 땅의 마음으로
영원히 하얀 웃음 품을 수만 있다면
나는 아마 이 세상에서
가장 행복한 이 중의 하나일 것이요
가장 아름다운 이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.
제가 좋아하는 글중에 한 적어 봅니다.
MingMing이 썼어요... ^.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