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말 말 그대로 요즈음 내 기분을 정말 나두 모르겠다. 좋다 싶다가는 어느순간 우울하고 또 어느사이 죽을 맛이 되어버리는... 갈피를 잡을 수 없이 변덕을 부리는 내 기분덕에 그 무서운 무기력까지 찾아 왔다. 지금 바쁜 일들이 내 눈앞에 산더미를 이루고 있는데... 그냥 멍하니 바라만 볼 뿐이다. 적당히 긴장하고 살아야 하는데,알면서도 그게 잘 안된다. 무엇이 이 제멋대로인 내 기분을 붙잡아 줄 수 있을 런지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