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1일짜 한겨레신문 해외화제란에 나온글을 옮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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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인이 유럽인보다 조금 더 정직할지 모르지만
스칸디나비아인들에게는 도저히 상대가 되지 않는다..
리더스 다이제스트잡지사에서는 50달러와 소유자의 이름,주소,전화번호가
들어있는 지갑 2백개를 유럽 20개 도시의 공공장소에 두고
지나가는 사람들의 반응을 살펴본 결과 58%인 116개만이 주인에게
돌아왔다.지난해 미국의 조사치는 67%였다.
그러나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지역의 노르웨이 오슬로와
덴마크 오덴세에서는 지갑이 100% 주인에게 돌아왔다
옛 동독의 바이바르와 스위스의 로잔에서는
단지 2개의 지갑만이 돌아와 최저치를 기록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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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연..우리나라..아니 대학이라는 곳에서 이 실험을 해본다면..
어떤 수치가 나올까.....
옛동독만큼의 숫자라도 과연 나올까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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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왕벌만 먹는다는 로얄젤리.
과연..여왕벌만 먹게 되는 것일까?
일벌이..조금만 먹어보면..안될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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