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.울 노랭이 낭자의 말에 어찌 내가 가만히 있을수 있겠소..
낭자...고맙긴..(쨔샤~ 너 내가 얼마나 이를 갈고 온줄 아렁~)
낭자...말로만 고맙다고 할거시오~
(야..너 오늘 내가 부대찌게 디따리 맛있게끓여 줬잖아..그거 소문 내준다고..
하구선,,입 싸악! 따악냐~~~)
후후...하긴 낭자의 미소~ 그거 하나믄 소인 만족하오~~하하..
근데..낭자 이 야심한 밤에...어찌..잠은 안자고...
(낼도 야..해가 ***에 뜰때까지 자겠구머~ 이궁~~~)
비록 방이 달라...멀리 떨어져 있어도...맴은 항상 낭자 곁에 있소이다..
그리고 40분 기둘리는 동안 눈요기도 많이 했소,...크크...(눈만 버렸지..머..)
그것으로 위안을 삼지요,.뭐...아..낭자를 바로 같은 기숙사에 두고...이렇게,.,
따로 자야하다니..가슴이 메어지는군여~
그럼..좋은 꿈꾸시고..우리 꿈에서 못다 이룬..정을 나눕시다..
그럼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