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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같은 여대이면서도 시대와 사회에 대해서
> 과감히 토의를 이끌어가던 이대보드와는 너무나 다르다.
다른 말은 그저 그런가부다 넘길 수 있겠는데...
(나도 여대보드에 있는 글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)
근데, 이 글은 게스트님이 웃자고 한 소리 같습니다.. :)
'시대와 사회에 대해 과감히(?)'라....
정말 수준있는 코미디군요...크크...
아무래도 덕대를 너무 염려해서 그러시는 게 아닐까...생각해 봅니다.
이건 또 다른 얘기이김 하지만..
이 농담은 게스트님이 아직 키즈의 사정에 익숙하지 않아서
한 소리로 보이고...
어쨌거나...이 분의 지적중에서 타당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.
감정적으로만 대응할 것이 아니라, 입에 쓴 약이 몸에 이로울 수 있다는
평범하지만 실제로 행하기 어려운 진실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.
--덕성의 사위(누굴까? :p)오기 전에 도망가야지...흐흐...-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