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Duksung ] in KIDS
글 쓴 이(By): guest (IORY)
날 짜 (Date): 1996년07월18일(목) 08시08분41초 KDT
제 목(Title): re.숨막 어쩌구.
심정 이해가 가지요..
흐흐흐..
원래 성격이 삐뚤어 지면 그렇게 남하는 일들이 다 위선적(!)으로 보이죠
저처럼.(!)
켈켈켈..
하지만..전 제가 성격 삐뚤어 져서 그렇다는 걸 인지 하고 있는데..
이글 쓰신 분은 아닌 것 같군.
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건.
1. 중생들의 반을을 보고 즐기기 위한 #수작 이다.
2. 아직 철이 덜 들었다.( 헐..나보다도 어려.. )
3. 나보다도 더 널널하다.
이상 주로 '저' 에 비교한 것은..흘..그만큼 상태 심각을 말하죠.
가끔 이런 생각이 들어요.내가 왜 이런 글에 동요에서 개미 ㎖ 처럼
우 하고 몰려가서 뤼 달아야 하나...
하지만... #소리도 소리니..쩝..들리는 거 안 들을 수도 없고.
웃...남의 집에 와서 또 설치다니..헐...
얼렁 내보드나...
죄송 궤변론자 隙� 이오리 였습니다.
ps, 순수를 가장한 위선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뎅...킥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