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Duksung ] in KIDS 글쓴이: lsjong (꿈과희망) 날 짜: 1996-07-24 22:08:38 KST 조회수: 59 제 목: 뒤늦게.. 덕키즈 모임에 대한 글들을 보았습니다. 덕키즈 모임도 이제는 날밤새는 것으로 굳어져 갈 것 같다는 느낌.. 무서워서 이제는 못 갈거 같당. 덕키즈인들의 체력이 부럽습니다... 역시 덕키즈 모임의 레퍼토리ㅏ는 변함이 없네요. :) 다음번 모임에는 꼬옥 가고 싶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