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Duksung ] in KIDS 글쓴이: Juliette (친구?연인?H) 날 짜: 1996-08-22 13:40:40 KST 조회수: 113 제 목: 아웅..덕키즈 모임. 냐옹...강건너가기 싫어서 몬간다구 하면 맞아죽을거구.. 지금 개두 안 걸리는 여름 감긴지..아리송하게 걸려서 일 치르는 중입니다. 흑흑흑... 편도선이 부어서리;...묘하게 허스키한 목소리가 나옵니다. 쩌어비..아가들한테 감기 옮길까봐 겁난다. * 아푼 희경이...이구..세상 걱정은 나 혼자 하남>?바아부...희경이. 흠없는 혼이 어디있으랴 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