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감기 걸려서 편도선이 붓고.. 열이 좀 있고..
저도 언니처럼 목소리가...
남자목소리 같아졌어요. 침도 삼키기가 힘드네요.. 아파서...
콜록콜록
게다가... 피서다녀왔는데... 저는 살이 약해서 조금만 타도 완전히
살이 붉어지고 퉁퉁 붓는데...
요 며칠전까지는 완전히 팔만 이만기가 되서는 열도나서 고생하고..
그리고 지금은 ...
후~(팔의 껍질을 떼서 불어 날리는 소리)
심각해요.
언니.. 저도 금방와야하는데.. 언니 얼굴이라도 좀 보면 안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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