죄송합니다..
랙이 너무 심하게 걸려 있어서..
톡을 계속 할 수가 없었읍니다.
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계속해서 모니터 상에는..
톡하는 것으로 나와 있을 정도니깐요..
죄송합니다..
담에 기회가 되면 다시 하죠..
그럼..안녕히..
##그들은 무언가를 남겨놓고 갔다. 그들은 아무말도 없이 떠나갔다. ##
##그들의 자취는 흔적으로 남아있지만, 누구도 그들을 기억하지 못한다.##
##이제 그들이 떠난 빈자리는 우리가 살아간다. ##
##이름모를 미래를 향한 단지의 순서에 불과한 인생을...... ##