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을이 되면 마음은 날로 날로 여려(?)질까? 친구를 그리워하는 사람도 늘고 연인을 필요로 하는 사람도 늘고. 맑은 하늘, 높기만 한데 나의 외로움은 더욱 커져만 가는걸까? P.S. 넉 두리 였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