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Duksung ] in KIDS 글쓴이: Puriruk (꿈이룸) 날 짜: 1996-09-03 10:54:16 KST 조회수: 39 제 목: 가을의 허상 가을이 되면 마음은 날로 날로 여려(?)질까? 친구를 그리워하는 사람도 늘고 연인을 필요로 하는 사람도 늘고. 맑은 하늘, 높기만 한데 나의 외로움은 더욱 커져만 가는걸까? P.S. 넉 두리 였음.